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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피치미러 상담사례 5 - 스피치미러로 아이 이름 부르기
작성일자 2012-06-18
조회수 5596
추천수 797
아이들은 역시 집중시키는게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친숙해하는 뭔가를 곁들이면 아이들도 적극적으로 반응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대구대에서 전시가 끝나갈 쯤 스피치미러 부스에 똘똘한 꼬마아이가 엄마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겉으로 봐선 잘 모르겠는데 약간의 언어장애가 있는거 같다고 하신듯합니다.
 
어머니께서는 스피치미러에 궁금한 점이 많으셔서 여러모로 관심을 보여주셨는데,
아이는 이내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싶어했습니다.
 
이때 스피치미러가 아이의 이름을 발성하도록 하여 들려주었습니다.
그때부터 아이는 적극적으로 스피치미러를 보면서 또 직접 플래이하며 재미있어 했습니다.
나중에는 어머니께서 일어나 가시려 하는데 오히려 아이가 더 있고 싶어 했습니다.
 
사실 스피치미러로 5세의 지적장애아동의 언어치료를 하기도 하는데
아이의 목소리를 녹음하여 스피치미러의 아동 캐릭터로 플래이하면
자기 목소리라고 인지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꾸 친구 다시 보여달라고 합니다.
 
스피치미러의 핵심은 입술처럼 입안내 발음기관들을 친숙하게 함으로써 조음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유도하는 데 있습니다.
아이 이름부터 시작해서 아이 주변의 친숙한 단어나 간단한 문장을 엄마나 아빠의 목소리를 실어 또는 치료사선생님이나 학교선생님의 목소리를 실어 스피치미러로 보여주고 들려주면 더 효과적으로 아이의 언어재활을 유도할 수 있을 듯합니다.
 
* 아래 그림은 /사과/를 예로 언어훈련중에 가상의 아이 이름 /철민/을 스피치미러를 통해 발성한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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